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. 옛날 요(堯)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. 어느 날 묘고사(묘姑射)의 산에 가 보았더니,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(隱者)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.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.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unfavorable forecasts : 비관적인 예보오늘의 영단어 - oven : 오븐, 솥, 가마오늘의 영단어 - retrieve : 회수하다, 회복하다, 보상하다, 구출하다오늘의 영단어 - forceful : 강제적인오늘의 영단어 - pay through the nose : 터무니없는 돈을 치르다, 바가지를 쓰다오늘의 영단어 - inhaling glue : 본드 흡입오늘의 영단어 - hidden camera : 몰래카메라“내가 글씨를 쓰기 위해서 붓으로 찍어 쓴 물이 저 논의 물만큼은 될 것이다.” -김생(金生, 신라시대 해동(海東)의 서성(書聖)) 오늘의 영단어 - geologist : 지질학자